2017. 3. 30. 14:19


아침 식사를 못해서 그런지 넘 출출해서 파리바게뜨를 그냥 지나치치 못하고 빵을 사 먹었네요~ㅋ


함께 있던 이웃 언니가 적극 추천한 파리바게뜨표 계란빵을 먼저 고르고...



이어 치즈가 들어있다는 다른 빵 하나를 골랐습니다~



이 빵의 이름은 잊어버렸어요~ㅠ.ㅠ

안에 들어있는 치즈가 유럽에서 먹었던 약간 짭짤한 맛이 가미된 치즈더라구요~
다양한 종류의 치즈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무척 맛있었는데 함께 먹던 언니는 좀 짭짤해서 별로라고 하네요...


여자 셋이 이른 아침부터 이 빵들을 순식간에 다 해치우고 말았습니다~

파리바게뜨 빵 넘 맛있어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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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호호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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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나 2017.04.06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하얀빵이 어떤 맛일지 치즈가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2. 내깡통 2017.04.06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맛있겠어요... 저두 치즈 좋아해서 두번째 빵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3. mm0mm 2017.04.06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빵도 먹고 싶고 치즈가 들어간 빵도 먹고 싶고~~다 먹고 싶어요 ㅎ

  4. 공쥬 2017.06.01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란빵이네요~

2017. 3. 23. 22:59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새언약유월절은 예수님께서 간절히 지키기 원하셨던 생명의 규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고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예수님께서 유언으로 남기실만큼 

간절히 지키기 원하셨던 유월절은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시고 지키라 명하신 유월절 정도는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2017년 4월 10일 월요일은 성력 1월 14일로 유월절날입니다. 

예수님을 마음을 다해 아끼고 사랑하신다면 예수님의 마음을 헤아려보고

예수님께서 간절히 지키기를 원하셨던 유월절을 지켜보는 건 어떨까요? *^^*

Posted by 호호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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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깡통 2017.04.06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 친히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이 벌써 다음주로 다가왔네요....

  2. 미나 2017.04.06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월절 지키라는 게 예수님의 유언이었다니 정말 중요한 날이긴 하나보네요~~

2017. 3. 23. 22:32

후식 어때요?
How about some dessert?

배불러서 디저트는 못먹겠어요.
I don't have room for dessert.

먹다 남은 것은 가져가고 싶습니다.
A doggie bag, please.

빨리 갖다주세요.
Please rush my order.

이건 제가 주문한 음식이 아닌데요.
This is not what I ordered.

계산해주세요.
Check, please!



Posted by 호호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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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m0mm 2017.03.23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필요한 말들이네요 ㅎㅎ 근데 배불러서 디저트는 못먹겠다는 말은 필요가 없을듯 해요 ㅋㅋㅋ

  2. 내깡통 2017.04.06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딜 가도 두번째문장은 사용할 일이 없을 것 같아요... ㅎㅎㅎ

  3. 미나 2017.04.06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영어 잘하고 싶어요~~~ 지금이라도 안 늦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