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3. 5. 19:11





"멋진 칭찬을 들으면 그것만으로도 두 달을 살 수 있다"

-마크 트웨인





맛있는 음식은 몸을 배부르게 하지만 

칭찬과 격려의 말은 마음을 배부르게 합니다~




내일 하루를 시작할 때 진심을 가득 담아 

소중한 사람들에게 멋진 칭찬을 해주는 건 어떨까요?



소중한 사람에게 멋진 두 달이라는 시간

선물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하늘어머니께서 우리에게 형제 자매를 칭찬하라고 교훈하신

이유를 알겠지요? ^^



세상 그 누구보다 소중한 하늘가족들에게

행복한 하루, 행복한 두 달을 선물하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호호소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호호소녀 2018.03.06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꼭 소중한 사람에게 멋진 칭찬의 말을 해주어요~^^

  2. luree 2018.03.07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마다 진심어린 멋진 칭찬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3. 아홉색깔 무지개 2018.03.09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칭찬이라고 하면 저는 저희 아이들이 가장 먼저 떠올라요. 너무 혼내서 그런가봐요 ㅠㅠ

2017. 12. 8. 22:17

'MBC 휴먼다큐 사랑'이 책으로 엮어져 나왔었네요~~


<지금. 사랑>이라는 책인데요~

사연마다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하고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감동적이더리구요~


"왜 사냐고 묻는다면 어머니의 사랑으로 살아요." 저도요~~^^


"소중한 것이 곁에 있을 때 알지 못하고 그것이 떠나려 할 때 비로소 붙잡는 어리석음."

이런 상황은 정말 가슴 아픈 일이지요...ㅠ.ㅠ



"우리를 살게 하는 힘은 여전히 사랑, 사랑이다."


"함께 있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남편이 다시 아프고서야 깨달았다. 왜 진작 내가 이런 마음으로 남편을 대하지 못했을까."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는 것만큼 소중한 일은 없는 것 같아요~


"희철씨가 집에 들어오면 두 사람은 무조건 서로를 꼭 안아준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마음을 마음껏 표현하며 살았으면 해요~말하지 않으면 모르니까요~^^


이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뭉클했더랬습니다~^^ 감동적인 책 읽기를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네요~*^.^*
Posted by 호호소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홉색깔 무지개 2017.12.08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잃어버리고 나서야 깨닫는 소중한 것들. 저도 그런 후회를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현실에, 현재라는 시간에 감사하라고 하시나 봅니다

  2. luree 2017.12.09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을 때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계속 드네요^^

  3. 소곤소곤~* 2017.12.10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 글이네요
    지나치고 후회하는 일 없이 곁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아껴줘야 하겠어요

  4. 작은꿀벌 2018.03.02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영풍문고가서 책을 읽었는데 말그릇이라는 책이에요~
    한번 읽어보세요! 추천드려요

2017. 12. 6. 08:58

학창시절에는 책 읽는 걸 무척 좋아하고 즐겼는데 언제부턴가 책 한 권 읽는 게 어려워지더라구요~^^;;


오늘은 제가 오랜만에 읽은 책, 발레리나 강수진씨의 '한 걸음을 걸어도 나답게' 라는 책 중에서 제게 인상깊었던 부분을 몇 군데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먼저 책 표지인데요. 경륜이 묻어나는 강수진씨가 우아한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연습에서 끝장을 내지 못하는 사람치고 공연에서 기교의 끝, 표현의 끝, 감동의 끝을 선보이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삶의 매 순간 한눈팔지 않고 끝을 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만이 스스로 만족하고 관객에게 감동을 주는 공연을 무대에 올릴 수 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위해 나는 과연 연습에서부터 끝장을 내고 있나, 돌아보게 되었어요~^^
 

"나는 큰 고민이 있어도 1시간을 넘기지 않는다. 오늘 해야 할 일에 집중하면, 고민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진다."

이 부분은 정말 많이 공감이 되더라구요~

저도 고민을 하느라 아무 것도 못한 적이 있는데 한번에 1시간을 넘게 고민한다고 해서 특별한 해결책이 나오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오늘 해야 할 일을 집중해서 열심히 하다보면 고민은 사라져버린다는 말, 꼭 마음에 새겨보세요! ^^

"여기저기 기웃거리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내게 주어진 시간을 발레를 더 잘해내는 것에만 집중했다"

청소년들은 아직 자기 자신을 탐색해보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네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게 필요하지만, 이미 자신의 길을 정했고 그 일을 잘하길 원한다면 자신이 선택한 그 일을 더 잘하기 위해 최대한 모든 힘을 쏟아붓는 게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오늘 할 일은 오늘 끝마쳤다.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것이 세상 이치.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고, 아까운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면 결과는 기대에 못 미치고 후회만 남는다. ... 힘든 날에도 할 일을 해치워버렸다. 거기서 자신감이 생기고 성과가 났다"

다른 사람과 자꾸 비교하면 자신은 노력에 비해 성과가 안 난다고 불평만 하게 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면  열심히 노력할 때 1mm라도 발전하게 됩니다. 그 일을 반복하면 거기서부터 자신감과 자존감이 생기고 여러 날이 모이면 분명히 성과가 날 것입니다.

포기하지 말고 자신을 성장시키는 일에 매진해보세요~^^

"나의 모든 업적은 100%의 하루를 살아냄으로써 얻은 성과물이다"

저도 그래요 100%의 하루를 살기위해 더 애쓰고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00%의 하루를 산 사람은 지금 세상이 멸망해도 후회가 없다고 믿어왔다"

100%로 살아낸 하루는 후회를 남기지 않을 것 같네요~^^

"매일 성장하는 즐거움을 놓치지 마라"

제 자신에게 말해봅니다. 매일 성장하는 즐거움을 놓치지 말자!

"자신의 모든 점을 인정하라"

자신의 장점만 좋아하고 단점은 부인하는 태도보다는 자신이 가진 장점과 단점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자신이 성장하는 방법을 찾아가는 게 더 자연스럽고 좋은 방법 같아요~

"매일매일 자신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나와 경쟁하느라 바빠 남과 비교할 시간이 없다. 다른 사람을 시기할 시간도, 다른 사람과 비교해 자괴감에 빠지거나 자책할 시간도 없다"


별표 다섯개를 쳐놓고 매일매일 제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네요.  ^^


강수진씨는 부상으로 절망적인 시간을 보내면서 자기 자신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고 더 절실하게 자신의 일을 사랑하게 됐다고 고백하고 있어요~

"최고의 순간은 최악의 순간을 밑거름 삼아 만들어진다는 것을 배웠다"

강수진씨의 말처럼 내리막길 없이 늘 승승장구하는 인생은 없어요~

절망의 순간에도 이 순간이 자신의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될 거라 믿으면서 긍정적으로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여러분들이 되셨으면 해요~^^

감정만큼 사람들에게 전염되기 쉬운 건 없으니 내 부정적인 감정이 다른 사람의 좋은 감정을 망가뜨리지 않게 노력하는 것도 다른 사람을 위한 배려가 아닐까요?

"누구나 최고의 파트너를 만나고 싶어한다. 내가 남에게 베스트 파트너가 되면, 베스트 파트너를 만날 확률이 높아진다"


"내가 더 받고자 하면 좋은 파트너를 만나기 힘들다. 상대를 먼저 배려하고 존중할 때 좋은 파트너를 만날 수 있다. 나는 다른 사람에게 베스트 파트너가 되고 싶고, 나 역시 베스트 파트너와 일하고 싶다"

제가 먼저 상대를 배려라고 존중해주면 좋은 파트너를 만날 수 있겠죠? ^^

저도 예전에 그런 파트너를 만난 적이 있었고, 그 파트너의 배려에 감동을 받아서 진심으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다 쏟아주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저도 상대방에게 먼저 베스트 파트너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


뒷표지도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제가 직접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들을 인용해서 보여드렸는데 어떠셨어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나요? ^^

결코 쉽지 않은 인생살이지만, 그래도 좀 더 애쓰고 노력한다면 주위 사람들과 더불어 좀 더 사랑을 나누는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웃님들, 지금까지 제 포스트 봐 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에 더 유익한 내용을 가지고 찾아오겠습니다. 날씨가 무척 추우니까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 유의하세요~^^

 
Posted by 호호소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uree 2017.12.06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을 사랑하고 오늘을 열심히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100% 동의하는데 잘 안돼요ㅜㅜ

  2. 애벌레의 꿈 2017.12.06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공감이 가는 말들 뿐이네요.
    "나와 경쟁하느라 바빠 남과 비교할 시간이 없다"
    열심히 살아야 겠어요~~

  3. 마 음 나 누 기 2017.12.08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남에게 베스트 파트너가 되면, 베스트 파트너를 만날 확률이 높아진다"
    이 내용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4. 소곤소곤~* 2017.12.10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에 와닿는 말들이 많네요
    내게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죠~
    저도 제 자신을 한 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5. 무지개 2017.12.22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공감이 가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되네요.
    나의 발전과 행복을 위해 살 시간도 없는데 남과 비교하며 힘들어 하고 아파하며 보냈던 시간들이 참 바보 같았어요. 저에게 힘을 주네요^^

  6. 꿈꾸는햄스터 2017.12.22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매일 자신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나와 경쟁하느라 바빠 남과 비교할 시간이 없다- 많이 공감 되네요
    결국 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자가 성공하게 되는것 같아요~

2017. 11. 30. 22:47

생명수의 근원이신 하늘어머니께서는 우리에게 천국갈 수 있는 방법을 친히 교훈해주셨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은 특히 오래도록 제 마음에 와 닿았던 어머니의 교훈을 소개할까 합니다.  ^^




"우리가 거듭나려면 아름다우시고 선하시고 

남을 먼저 생각하시고 죄인을 위해 기도하시고 

죄인 대신 희생하셔서 살려주시는 

하나님의 그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때로는 죄된 습성을 버리지 못해 선한 마음을 품기보다는 

부정적인 마음이 가득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어머니의 말씀을 

떠올리며 하나님의 마음을 품을 수 있는 

어머니의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늘시민권자로서 부끄럽지 않도록 

온전히 거듭나는 자녀가 될 수 있게 어머니, 도와주세요~ ^^

Posted by 호호소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곤소곤~* 2017.12.05 0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의 마음을 닮는다면 정말 따뜻한 사람이 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