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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30 하나님의교회 성경공부-하늘나라 이산가족 (3)
  2. 2017.03.30 영어회화-예약과 주문 (3)
  3. 2017.03.30 파리바게뜨 계란빵 (5)
  4. 2017.03.23 새언약유월절 (2)
  5. 2017.03.23 간단 영어회화-음식점에서 (4)
  6. 2017.03.23 전주한옥마을 칠린피자 (6)
  7. 2017.03.16 센트럴시티 카페마마스 (7)
  8. 2017.03.15 #카페51 (6)
  9. 2017.03.15 영어회화-요리주문 (12)
2017. 3. 30. 22:30






하나님의교회 성경공부-하늘나라 이산가족





삶을 살다보면 '나는 어디서 왔을까? 죽은 이후에 어디로 갈까?' 라는 생각을 한 번쯤 해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철학이나 신학 등을 통해 인간의 근본에 대해 이해해보려고 노력하지만,

그 누구도 이 문제에 대해 속시원하게 해결하지 못한 채 풀지 못한 과제로 남아있지요. 



이 문제에 대해 성경은 명확하게 그 해답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믿음의 조상들은 이 땅에 태어난 이후에 살아왔던 세월들을 가리켜 외국인과 나그네 세월이라고 말하며 

우리에겐 하늘에 있는 본향 즉, 하늘에 있는 고향이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육신이 태어난 고향이 있듯이 우리 영혼도 태어난 고향이 있습니다. 

영혼은 육신의 탄생과 더불어 생성된 존재가 아닙니다. 영혼은 이미 하늘에서부터 지음을 받았으나

하나님을 거역하는 범죄를 저지름으로써 감옥과도 같은 육신의 장막을 쓰고 이 땅으로 쫓겨 내려오게 된 것입니다.








육의 몸(육체)이 있듯이 신령한 몸(영혼)도 존재하며 육신의 삶 뿐만 아니라 영혼의 삶도 존재합니다.





잠시 잠깐 살고 있는 외국인과 나그네 생활을 위해 애쓰는 만큼 영영 세세토록 살게 될 고향에서의 삶,

행복한 영혼의 삶을 위해서도 애쓰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죄 때문에 힘든 타향살이를 하고 있는 우리가 하늘에서 지은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오직 예수님의 피를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26:19~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죄 사함 받을 수 있다고 예수님께서 친히 알려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죄 사함을 받는 방법, 유월절을 지킴으로 죄 사함 받아서 우리의 하늘 고향에 돌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호호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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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깡통 2017.03.31 0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쁨과 행복만이 가득한 천국본향으로 우리 모두 함께 달려가요^^

  2. 미나 2017.04.06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나라가 그렇게 아름답고 좋은 곳이면 가고 싶네요~~^^

  3. 공주마마 2017.04.06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갈 고향이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017. 3. 30. 19:06

영어회화-예약과 주문





Reservation, please.

예약 부탁합니다.



For how many?

몇분이세요?



For two at 6.

두 사람입니다. 6시에요.



And we'd like a table by the window, please.

그리고 창가좌석으로 부탁합니다.



Okay, you're all set.

네, 그러죠. 다 됐습니다.


Posted by 호호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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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호소녀 2017.03.30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로 간단한 예약하기, 어렵지 않죠? ^^

  2. 미나 2017.04.06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왠지 '영어'하면 멀게 느껴지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ㅠ.ㅠ

  3. 공주마마 2017.04.06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의 영어네요~ ㅋ

2017. 3. 30. 14:19


아침 식사를 못해서 그런지 넘 출출해서 파리바게뜨를 그냥 지나치치 못하고 빵을 사 먹었네요~ㅋ


함께 있던 이웃 언니가 적극 추천한 파리바게뜨표 계란빵을 먼저 고르고...



이어 치즈가 들어있다는 다른 빵 하나를 골랐습니다~



이 빵의 이름은 잊어버렸어요~ㅠ.ㅠ

안에 들어있는 치즈가 유럽에서 먹었던 약간 짭짤한 맛이 가미된 치즈더라구요~
다양한 종류의 치즈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무척 맛있었는데 함께 먹던 언니는 좀 짭짤해서 별로라고 하네요...


여자 셋이 이른 아침부터 이 빵들을 순식간에 다 해치우고 말았습니다~

파리바게뜨 빵 넘 맛있어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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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호호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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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나 2017.04.06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하얀빵이 어떤 맛일지 치즈가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2. 내깡통 2017.04.06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맛있겠어요... 저두 치즈 좋아해서 두번째 빵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3. mm0mm 2017.04.06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빵도 먹고 싶고 치즈가 들어간 빵도 먹고 싶고~~다 먹고 싶어요 ㅎ

  4. 공쥬 2017.06.01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란빵이네요~

2017. 3. 23. 22:59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새언약유월절은 예수님께서 간절히 지키기 원하셨던 생명의 규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고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예수님께서 유언으로 남기실만큼 

간절히 지키기 원하셨던 유월절은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시고 지키라 명하신 유월절 정도는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2017년 4월 10일 월요일은 성력 1월 14일로 유월절날입니다. 

예수님을 마음을 다해 아끼고 사랑하신다면 예수님의 마음을 헤아려보고

예수님께서 간절히 지키기를 원하셨던 유월절을 지켜보는 건 어떨까요? *^^*

Posted by 호호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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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깡통 2017.04.06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 친히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이 벌써 다음주로 다가왔네요....

  2. 미나 2017.04.06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월절 지키라는 게 예수님의 유언이었다니 정말 중요한 날이긴 하나보네요~~

2017. 3. 23. 22:32

후식 어때요?
How about some dessert?

배불러서 디저트는 못먹겠어요.
I don't have room for dessert.

먹다 남은 것은 가져가고 싶습니다.
A doggie bag, please.

빨리 갖다주세요.
Please rush my order.

이건 제가 주문한 음식이 아닌데요.
This is not what I ordered.

계산해주세요.
Check, please!



Posted by 호호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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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m0mm 2017.03.23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필요한 말들이네요 ㅎㅎ 근데 배불러서 디저트는 못먹겠다는 말은 필요가 없을듯 해요 ㅋㅋㅋ

  2. 내깡통 2017.04.06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딜 가도 두번째문장은 사용할 일이 없을 것 같아요... ㅎㅎㅎ

  3. 미나 2017.04.06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영어 잘하고 싶어요~~~ 지금이라도 안 늦었을까요? ^^::

2017. 3. 23. 22:19

전주 한옥마을 남부시장에서 파는 칠린피자를 드셔보셨나요?



전주 한옥마을 먹거리 중에서도 맛있기로 꽤 유명한 칠린피자랍니다~~


한 개 5천원, 반 개 3000원이었던 것 같아요~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사먹고 있었습니다.

피자 좋아하신 분들 기회 되시면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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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호호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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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m0mm 2017.03.23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 비주얼 갑!!이네요 ㅎㅎ 완전 맛있겠어요!! 담에 전주 갈일 있음 꼭 사먹어야 겠어요 ㅎㅎ

  2. 꽃님공쥬 2017.03.23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진짜 대박이네요~~~
    전주에 가서 꼭 사먹어보고 싶어요~
    그러나 너무 멀다.ㅠ

  3. 내깡통 2017.03.23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마을에 프렌차이즈 그만 들어왔음 좋겠어요... 한옥마을 이름이 자꾸 퇴색되어지는 듯해서요....

  4. 킹스베리 2017.03.26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먹어보고 싶어요~ 바게트 빵위에 피자를 만든건가요~

  5. 미나 2017.04.06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비주얼이 너무 멋져서 꼭 먹어보고 싶은 욕망 불끈!! 솟아나네요~~~ㅎㅎㅎㅎ

  6. 공쥬 2017.06.01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먹고싶어요~
    피자 정말 좋아하는데~~~

2017. 3. 16. 22:30


센트럴시티 카페마마스에서  유명한 라코타치즈샐러드를 주문해 먹어봤습니다~

중요한 정보 하나, 라코타치즈샐러드를 주문하면 함께 나오는 빵은 리필해준다는 사실...

라코타치즈와 함께 견과류, 크랜베리가 넉넉하게 뿌려져있어 더욱 맛있답니다~

치즈마니아인 제게 엄청난 유혹거리죠~ㅋ

가격은 12800원인데 빵을 리필시키니 여자 두 명이 브런치로 배부르게 먹은 것 같아요~

과일쥬스도 맛있기로 유명하지만,
아직은 찬 음료가 부담스러워 다음에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면 맛보기로 했네요~

카페마마스메뉴에서 빠질 수 없는 인기메뉴,
라코타치즈샐러드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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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호소녀 2017.03.15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넘 맛있어서 또 먹고 싶어져요~~

  2. 그린더블 2017.03.16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즈 때문인가 샐러드가격이 좀 있네요ㅎ

  3. mm0mm 2017.03.17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코타치즈 저두 좋아해요 ㅎㅎ 애슐리 리코타치즈 샐러드랑 빵만 빼고는 비슷해 보이는데 왠지 이곳이 더 맛있을꺼 같네요 ㅋ

  4. 꽃님공쥬 2017.03.21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뜻해 보이는 샐러드네요~~

  5. 내깡통 2017.03.23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런치로 딱이네요.... 깔끔하고 정갈하고 맛있겡...

  6. mm0mm 2017.03.23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들이랑 수다떨면서 맛있는 리코타치즈 샐러드를 먹고싶네요 ㅎㅎ

  7. 미나 2017.04.06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카페마마스 라코타치즈샐러드 먹고 싶어요~~~~

2017. 3. 15. 23:12

 

전주에 새로 생긴 지 얼마안된 카페51에 다녀왔어요~ 지인들과 함께 바닐라라떼, 자몽차, 레몬차를 주문했는데요~


요즘 자몽이 어찌나 당기는지...
살짝 감기 기운이 있었는데 따뜻한 차 한 잔 마시고 나니 몸이 사르르 녹는 듯 하네요~


커피도 차도 맛있고 양도 넉넉해서 참 맘에 드네요~ 전주 갈 때마다 자주 애용할 듯해요~♡

전주에 가시게 되면 들러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동서학동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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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호호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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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m0mm 2017.03.17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무더운 여름날 전주한옥 마을 예쁜카페에서 자몽차 마셨던 기억이 나네요 ㅎ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ㅎ

  2. 꽃님공쥬 2017.03.21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저도 자몽에 빠졌어요..>0<

  3. 내깡통 2017.03.23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이 넘 예뻐요... 새콤 달콤 색감으로 느껴지네요...

  4. 미나 2017.04.06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주얼만으로도 왠지 힐링이 되네요~~

  5. 공쥬 2017.06.01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보여요~ㅋ

2017. 3. 15. 22:54

 What's your special today? 오늘의 특별메뉴가 뭔가요?










What do you suggest? (맛있는 메뉴를) 권해주시겠어요? 





Our special today is steak. 오늘의 특별메뉴는 스테이크입니다.





A filet mignon, please. 안심스테이크 부탁합니다.





Me, too. 저도 그걸로 주세요.




How do you want it? 어떻게 구워드릴까요?





Well-done, please. 잘 익은 걸로 해주세요.





I'll have the same. 저도 같은 것으로 하겠어요.





*filet mignon: 


필레미뇽은 값 비싼 뼈가 없는 쇠고기 부위로 

안심이나 등심부위를 나타내는 프랑스 조리용어이다.

-두산백과 참고-

Posted by 호호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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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호소녀 2017.03.15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모르지만, 틈틈히 영어공부를 시작해볼까해요~고수님들의 충고 부탁드려요~^^

  2. mm0mm 2017.03.17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테이크가 무지무지 먹고 싶네요 ㅋㅋ

  3. 꽃님공쥬 2017.03.21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영어공부하러 들어왔는데 스테이크가 먹고 싶어지군요..^^;;ㅋ

  4. 미나 2017.04.06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레미뇽 처음 알게 됐어요~ 유용한 정보 감사해요~~^^

  5. 공쥬 2017.06.01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읽고나니 스테이크가 먹고 싶군요ㅜ

  6. mm0mm 2017.06.01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필레미뇽을 well-done, please!!! ㅎㅎ

  7. 내깡통 2017.06.01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레미뇽... 어쩐지 발음이 낮간지럽다 했더니...프랑스어였군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