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0. 19. 18:19



하나님께서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기까지 

과연 몇 사람을 동원하셨는지 한 번 생각해봅시다. 

사실 주위의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보내신 사람들입니다.






때로는 우리를 시험하고 연단하는 존재로,

때로는 좋은 동반자와 인도자로,

모두가 우리를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들인데

우리가 이를 거의 눈치채지 못하고 살아왔을 뿐입니다.







수많은 이들을 통해 우리를 천국 길로 이끄시고,

오늘도 우리를 새로운 피조물로 정성 들여 빚어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껴보십시오.








하나님은 그만큼 우리에게 관심을 가지시고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롬5:3~11 



"...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이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하나님은 우리가 사랑받을 만한 존재가 아니라 죽어 마땅한 죄인이 되었을 때에도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위해 기꺼이 희생하셨습니다.

구제받을 수 없는 영적 상태에 있던 우리를 대신하여 채찍 맞으시고, 찔리시고,

상하시고, 십자가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주심으로 우리에 대한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이 세상의 사랑은 찰나적이고 즉흥적이며 한정된 조건 속에서의 사랑일 뿐입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연인 사이라도 결혼하고 살다보면 다툼이 벌어지기 일쑤이고,

아무리 의좋은 친구나 형제, 부모자식이라도 세월이 흐르고 여건이 달라지면

서로를 떠나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시공을 초월합니다.







마28: 18~20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세상 끝날까지 변치 않고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조건과 환경 속에서도 우리를 사랑하셨고

우리가 죄인 된 순간에도 저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영원한 천국에 돌아가는 순간까지, 그리고 천국에서도 영원히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요일4: 8~11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의 변함없고 끝없는 사랑을 자녀인 우리도 형제자매에게,

주위의 모둔 사람들에게 나눠줄 줄 알아야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실천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다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제13장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소서' 중에서














이처럼 큰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으니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일인가요? *^^*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영원토록 우리를 사랑하시는

엘로힘하나님을 생각하며 잘 이겨나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라도 마음에 고민이 있거나 힘든 일이 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하나님의 사랑으로 위로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Posted by 호호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