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3. 31. 09:14

네이버 검색 하다가 우연히 눈에 들어온 광고, 아르덴테 바디로션과 바디워시 제품 사용감이 궁금해지네요~

향이 향수 수준이라고 하던데...

조는 달콤하고 여성여성한 향,
지미는 시크한 향이라고 해요~

향을 직접 맡아보기 전에는 상상하는 것도 한계가 있네요~ㅎㅎㅎ

아직 사용중인 제품이 있어서 다 사용하고 난 후에 한 번 사용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사용해보신 분 있으시면 제품 사용감이 어떤지 솔직하게 알려주시면 좋겠네요~^^
Posted by 호호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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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호소녀 2017.03.31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제품인데 용기의 색깔이 다른 이유는 향이 달라서 그렇다네요~^^

  2. 블루루비 2017.03.31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이 너무 강한건 싫더라구요 ㅎ

  3. 미나 2017.04.06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향이 너무 강하면 힘들더라구요...

  4. 공주마마 2017.04.06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은은한~ 향이 좋아요.ㅋ

  5. 내깡통 2017.04.06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향이 오래가는 화장품 넘 좋아해요... 요즘엔 바디미스트가 향이 오래가서 좋은뎅... 요 제품도 매장가서 함 봐야겠네요...

  6. mm0mm 2017.04.06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수수준이라니 저도 써보고 싶네요 ㅎ
    사이트 방문해 봐야 겠네요 ㅋ

2017. 3. 30. 22:30






하나님의교회 성경공부-하늘나라 이산가족





삶을 살다보면 '나는 어디서 왔을까? 죽은 이후에 어디로 갈까?' 라는 생각을 한 번쯤 해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철학이나 신학 등을 통해 인간의 근본에 대해 이해해보려고 노력하지만,

그 누구도 이 문제에 대해 속시원하게 해결하지 못한 채 풀지 못한 과제로 남아있지요. 



이 문제에 대해 성경은 명확하게 그 해답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믿음의 조상들은 이 땅에 태어난 이후에 살아왔던 세월들을 가리켜 외국인과 나그네 세월이라고 말하며 

우리에겐 하늘에 있는 본향 즉, 하늘에 있는 고향이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육신이 태어난 고향이 있듯이 우리 영혼도 태어난 고향이 있습니다. 

영혼은 육신의 탄생과 더불어 생성된 존재가 아닙니다. 영혼은 이미 하늘에서부터 지음을 받았으나

하나님을 거역하는 범죄를 저지름으로써 감옥과도 같은 육신의 장막을 쓰고 이 땅으로 쫓겨 내려오게 된 것입니다.








육의 몸(육체)이 있듯이 신령한 몸(영혼)도 존재하며 육신의 삶 뿐만 아니라 영혼의 삶도 존재합니다.





잠시 잠깐 살고 있는 외국인과 나그네 생활을 위해 애쓰는 만큼 영영 세세토록 살게 될 고향에서의 삶,

행복한 영혼의 삶을 위해서도 애쓰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죄 때문에 힘든 타향살이를 하고 있는 우리가 하늘에서 지은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오직 예수님의 피를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26:19~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죄 사함 받을 수 있다고 예수님께서 친히 알려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죄 사함을 받는 방법, 유월절을 지킴으로 죄 사함 받아서 우리의 하늘 고향에 돌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호호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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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깡통 2017.03.31 0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쁨과 행복만이 가득한 천국본향으로 우리 모두 함께 달려가요^^

  2. 미나 2017.04.06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나라가 그렇게 아름답고 좋은 곳이면 가고 싶네요~~^^

  3. 공주마마 2017.04.06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갈 고향이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017. 3. 30. 19:06

영어회화-예약과 주문





Reservation, please.

예약 부탁합니다.



For how many?

몇분이세요?



For two at 6.

두 사람입니다. 6시에요.



And we'd like a table by the window, please.

그리고 창가좌석으로 부탁합니다.



Okay, you're all set.

네, 그러죠. 다 됐습니다.


Posted by 호호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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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호소녀 2017.03.30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로 간단한 예약하기, 어렵지 않죠? ^^

  2. 미나 2017.04.06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왠지 '영어'하면 멀게 느껴지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ㅠ.ㅠ

  3. 공주마마 2017.04.06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의 영어네요~ ㅋ